대전시장직 인수위원장 "시 재정 파산 위기"…이장우 맹비난(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대전시장직 인수위원장은 민선 8기 시정이 재정 파산 위기를 초래했다고 비판하며, 대규모 사업 재검토와 재정 구조 개편을 제안했다.
- 박정현 대전시장직 인수위원장은 대전시 재정이 사실상 파산 위기에 직면했다고 밝힘
- 민선 8기 이장우 시정의 무분별한 대형 사업, 시비 중심 재정 운용, 편향적 홍보비 지출을 비판
- 100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 사업 원점 재검토, 경비 조정, 추가 재원 발굴 등을 재정 정상화 대책으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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