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 여름 휴가철 앞두고 관내 숙박시설 안전 점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대전소방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숙박시설 753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점검을 진행한다. 최근 5년간 숙박시설에서 39건의 화재가 발생해 14명의 인명피해가 있었으며, 모텔과 여관이 주요 원인이다.
- 대전소방본부, 여름 휴가철 앞서 숙박시설 753개소 화재 예방 점검
- 최근 5년간 숙박시설 화재 39건, 인명피해 14명 발생
- 모텔·여관이 화재 및 인명피해의 대부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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