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내달 '연안전투사령부' 창설…中침공 대비 해안방어 강화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대만이 중국군 침공 대비해 내달 '연안전투사령부'를 창설하고 해군사령부 산하에 연안작전지휘부를 배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대만 해안선 24해리 이내 방어를 담당할 예정이며, 하이펑 대대와 슝펑 대함 미사일 등을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
- 대만, 중국군 침공 대비해 '연안전투사령부' 내달 창설
- 해군사령부 산하에 서부 후웨이 지역에 연안작전지휘부 배치 계획
- 하이펑 대대, 슝펑 대함 미사일 등 통합 운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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