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소기업이 만든 마약류 신속진단키트 식약처 허가 받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대구 중소기업이 만든 마약류 신속진단키트가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이 키트는 소변을 이용해 5분 안에 6종 마약류를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최근 마약 사범 검거 증가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대구 중소기업 인텔로스가 개발한 마약류 신속진단키트가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 이 제품은 6종 마약류를 5분 이내에 확인할 수 있는 소변 기반 진단 키트이다.
- 필로폰·대마 등 마약 사범 검거 증가로 수요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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