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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사회 "응급의료 붕괴 책임, 현장의료진에 넘겨선 안 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대구시의사회는 응급의료 붕괴의 책임을 현장 의사 개인에게 전가하지 말라고 촉구하며, 구조적 문제 해결을 요구했다. 경찰은 관련 의사 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 대구시의사회는 '응급실 뺑뺑이' 사건에서 응급의료 붕괴 책임을 현장 의사 개인에게 전가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 의사들은 배후 진료가 불가능한 상태에서 환자를 수용했으나 책임을 지게 되는 구조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 경찰은 사건과 관련해 대형병원 소속 의사 2명을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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