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 "이주노동자 '원숭이'라 부른 업주 구속"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는 이주노동자 4명이 폭언과 폭행을 당한 업주를 구속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원숭이로 불리며 오랜 기간 고통을 받았고, 탈출 후 불법체류자가 됐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은 노동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 이주노동자 4명이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
- 사업주는 '원숭이'라고 불렀으며 구속됐다
- 이주노동자들은 불법체류자가 됐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