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오키나와 위령제 참석 예정…日시민단체 "자격 없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오키나와 전투 희생자 추모행사에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그 자격을 부정하고 일본 정부의 헤노코 토사 매립 계획을 비판하고 있다.
- 다카이치 일본 총리, 23일 오키나와 전투 희생자 추모행사 참석 예정
- 시민단체 '가마후야' 등, 다카이치 총리의 오키나와 방문 자격 부정
- 시민단체, 헤노코 토사 매립에 희생자 유골 포함 우려 표시
- 다카이치 총리,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으로 중국과 긴장감 높이자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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