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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3.0] "다문화 가정은 지원 대상 아닌 대한민국의 자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자히드 후세인은 다문화 가정을 대한민국의 자원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한국과 이슬람 문화 간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그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두 문화를 이해하는 인재로, 미래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자히드 후세인은 다문화 가정을 지원 대상이 아닌 자원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국 사회와 이슬람 문화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할랄 식품 사업과 문화 교류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다문화 가정 아이들은 두 문화를 이해하는 인재로, 미래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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