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아시안영화제서 한국영화 특별전…'군체' 등 23편 상영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한국영화 특별전이 열리며, 총 2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오프닝 상영작은 '군체'이며, 감독과 배우들이 참가한다.
- 뉴욕아시안영화재단, 필름앳링컨센터와 공동으로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 개최
- 23편의 한국 영화가 뉴욕 일대 5개 극장에서 상영되며, '군체'가 오프닝 상영작으로 선정
-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 하명미 감독, 정지영 감독 등이 영화제에 참가해 관객과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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