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유일'…인천의료원 원·하청 교섭 지속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전국적으로 원·하청 간 교섭이 어려운 상황에서 인천의료원과 하청 노조가 교섭을 이어가고 있다. 요양보호사 노조는 임금 인상과 고용 승계 보장을 요구하고 있으며, 사용자성 인정 여부와 임금 기준 협의가 남아 있다.
-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전국 하청 노조 중 인천의료원만 교섭 진행
- 요양보호사 노조는 임금 인상 및 고용 승계 보장 요구
- 사용자성 인정 여부와 임금 기준 협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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