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작년 이란 공격 트럼프 허락 안받아…통보했을 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작년 이란 공격 시 트럼프 대통령의 허락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에 대한 우려를 반영해 이스라엘의 전략적 독립성을 강조했다.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작년 이란 공격 시 트럼프 대통령에게 허락을 구하지 않았다고 밝힘
- 네타냐후는 작전 전 트럼프에게 계획을 통보했을 뿐이라고 설명
- 이스라엘의 전략적 독립성 강조와 미국-이란 종전 합의에 대한 우려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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