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美·이란 '레바논 충돌방지 체계' 합의에 패닉"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과 이란이 레바논 충돌 방지 체계에 합의하자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는 자국 배제 우려로 외교전을 벌였으며, 새로운 협의체는 미국, 이란, 레바논, 카타르, 파키스탄이 참여한다.
- 미국과 이란, 레바논 충돌 방지 체계 합의
- 네타냐후 총리, 자국 배제 우려로 외교전 전개
- 카타르·파키스탄도 참여한 새로운 협의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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