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서울 강남·서초·관악 등 6개구서 도시침수예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서울 강남·서초·관악 등 6개 구에서 19일부터 도시침수예보가 시범적으로 시행된다. 침수 가능성이 있을 때는 주의보, 확실시되면 경보가 발령되며, 시민에게 안전안내문자가 전송된다. 기후부는 예보를 현장 대응에 활용할 계획이다.
- 서울 강남·서초·관악·구로·동작·영등포 등 6개 구에서 19일부터 도시침수예보 시범 운영 시작
- 도시침수예보는 주의보와 경보로 구분되며, 침수 우려 지역 시민에게 안전안내문자 발송
- 기후부는 도시침수예보를 현장 대응을 위한 매뉴얼과 함께 운영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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