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한국 찾는 레오 14세, 북한 땅 밟는 첫 교황 될까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이재명 대통령이 레오 14세 교황에게 내년 방북 요청을 한 가운데, 교황은 이를 적극적으로 고려하겠다고 답변했다. 북한 땅을 밟는 첫 교황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이재명 대통령, 레오 14세 교황에게 내년 방북 요청
- 교황, 방북 요청에 '적극 고려' 답변
- 북한 땅을 밟는 첫 교황 가능성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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