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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말 상업운전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부터 '그리드포밍' 탑재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내년 말 상업 운전에 들어갈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BESS)에 '그리드포밍' 기능이 도입된다. 이 기술은 인버터 기반 설비가 전압과 주파수를 형성해 자체 전력망을 만들도록 하여 전력계통 안정성에 기여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내 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와 해외 경쟁력 확보를 지원한다.

  • 내년 말 상업 운전에 들어갈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BESS)에 '그리드포밍' 기능이 도입된다.
  • 그리드포밍은 인버터 기반 설비가 전압과 주파수를 형성해 자체 전력망을 만들도록 하는 기술로, 전력계통 안정성에 도움을 준다.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내 인버터 제작사의 그리드포밍 기술 역량 강화와 외국시장 경쟁력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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