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법무장관, '반이민 시위' 역풍 우려…"국가 브랜드 해쳐"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반이민 시위가 격화되면서 정부 내부에서 국가 이미지 훼손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외국인 2,745명이 자발적으로 귀국했으며, WHO 사무총장은 에티오피아인 5명이 살해됐다고 주장했으나, 남아공 정부는 조직범죄로 반박했다.
- 남아공 법무장관, 반이민 시위로 인한 국가 브랜드 훼손 우려 표명
- 외국인 2,745명 자발적 귀국, 4만명 불법체류자 체포
- WHO 사무총장, 에티오피아인 5명 피살 주장, 남아공 정부는 조직범죄로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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