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취수원 물금·매리 조류경보 '경계'…부산시 "대응 강화"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낙동강 취수원에서 조류경보가 '경계'로 격상되자 부산시가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조류 증식에 대비해 정수처리 공정을 강화하고, 독소 분석 주기를 단축하며 추가로 독소를 감시한다.
- 낙동강 취수원에서 조류경보가 '관심'에서 '경계'로 격상
- 부산시, 조류 증식 대응을 위해 정수처리 공정 강화
- 조류 독소 및 냄새 물질 분석 주기 매일로 단축
- 추가로 4종의 조류 독소를 포함해 총 10종 감시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