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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안타의 날…롯데 윤동희·한화 노시환 나란히 '쾅쾅'(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23일 KBO리그에서 롯데, LG, 한화, kt 등이 각각 경기를 승리하며 각 팀의 기록을 갱신했다. 윤동희와 노시환은 끝내기 안타로 팀 승리를 이끌었고, 장현식은 9년 만의 선발승을 기록했다. 안현민은 만루 홈런으로 kt의 승리를 이끌었다.

  • 롯데 윤동희, 끝내기 안타로 NC를 3-2로 꺾음
  • LG 장현식, 9년 만에 선발승 기록
  • 한화 노시환, 끝내기 안타로 두산을 3-2로 이김
  • kt 안현민, 만루 홈런으로 SSG를 13-2로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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