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부활 신호탄…US오픈 2라운드서 공동 2위 도약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김주형이 US오픈 2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상승하며 부활 신호탄을 쏘았다. 난코스 골프장에서 3언더파를 기록한 김주형은 선두와 4타 차를 유지하고 있다. 임성재는 공동 34위, 김시우는 컷 탈락했다.
- 김주형, US오픈 2라운드에서 공동 2위 기록
- 김주형, 난코스 시네콕 힐스에서 3언더파 67타 치며 상승세
- 임성재, 공동 34위, 김시우는 컷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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