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울산 5개 구·군 현장 소통 "시내버스 정상화 최우선"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은 5개 구·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 행사에서 시민 의견을 듣고, 시내버스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5개 구·군에서 시민과의 대화 행사를 열어 의견을 수렴했다.
- 시내버스 정상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으며, 예산과 행정의 우선순위로 삼겠다고 밝혔다.
- 시민들은 시내버스 노선 개편, 지역 상권 침체, 복지와 돌봄 등 다양한 현안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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