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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원의 헬스노트] '간병지옥' 덜어낸 간호간병통합서비스…"전체 병동 확대해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간병비 절감과 환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으나, 병상 참여율은 낮고 간호 인력 부족 및 보상 체계 문제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증 환자와 치매·섬망 환자의 경우 통합병동 이용이 낮아지고, 인력 확보와 보상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

  •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2015년부터 시행되어 간병비 절감과 환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함
  • 전체 병상 중 34.4%만 참여하고 있으며, 중증 환자와 치매·섬망 환자의 경우 통합병동 이용이 낮음
  • 간호 인력 부족과 보상 체계 미비로 서비스 확대에 어려움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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