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비싸게 팔아줄게"…순금 900돈 등 10억대 가로챈 30대 실형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중고 거래 앱을 통해 금 거래를 속여 10억원대 사기를 친 30대가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 중고 거래 앱에서 금 거래를 미끼로 20명을 속여 10억원대 사기를 친 30대가 실형 선고받음
- 피해자들에게 금을 비싸게 판다는 말로 현금과 귀금속을 가로침
- 사기로 얻은 금과 돈을 제대로 주지 못한 채 빚을 갚지 못한 상태였음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