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케이조선 매각 상황·향후 일정 투명하게 공개해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금속노조 경남지부 케이조선지회는 유암코에 케이조선 매각 진행 상황과 향후 일정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매각 절차가 지연되고 있으며, 컨소시엄의 탈락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노동자 고용과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경고했다.
- 케이조선지회, 유암코에 매각 진행 상황 투명 공개 촉구
- 태광산업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 후보군에 올랐으나 연기
- 매각주관사가 컨소시엄 탈락 통보한 것으로 알려져
- 노동자 고용과 지역경제 영향 우려로 투쟁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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