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손가락 절단' 삼립 시화공장장 등 5명 송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삼립 시화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손가락 절단 사고로 책임자 5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사고는 컨베이어 센서 교체 작업 중 발생했으며, 안전 의무 미이행 혐의로 수사받고 있다. 삼립 시화공장은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3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했다.
- 삼립 시화공장에서 근로자 손가락 절단 사고로 공장장 등 5명이 검찰에 송치됨
- 사고는 컨베이어 센서 교체 작업 중 발생했으며, 안전 의무 미이행 혐의로 수사받음
- 삼립 시화공장은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3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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