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딸에 "약자 편에 서라" 가르친 50대, 3명에 장기 기증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군인 딸에게 약자 편에 서야 한다고 가르친 50대 남성이 장기를 기증해 3명을 구했다. 김 씨는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뇌사 상태가 되었고, 가족이 장기 기증에 동의했다.
- 50대 남성이 장기를 기증해 3명을 구했다.
- 딸이 군인인 김 씨는 약자 편에 서야 한다고 가르쳤다.
- 김 씨는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뇌사 상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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