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한성숙, 준법·도덕성 결격 심각"…與 "흠집내기"(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국민의힘은 한성숙 총리 후보자의 준법성과 도덕성 문제를 제기하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으나, 민주당은 이를 반박하며 낙마사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야당은 가족 거래와 네이버 관련 의혹을 지적했고, 여당은 흠집내기로 보며 인사청문 절차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 국민의힘, 한성숙 총리 후보자에 대한 준법성과 도덕성 결격 사유 제기
- 민주당, 국민의힘의 주장 반박하며 낙마사유 없다 주장
- 야당은 후보자의 가족 거래와 네이버 관련 의혹을 지적
- 여당은 흠집내기로 보며 인사청문 절차에 집중할 것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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