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당원가입' 신천지 前간부 3명 구속…이만희 수사 속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신천지 전직 간부 3명이 정당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으며,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이다. 합수본은 신도들의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강제한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
- 신천지 전직 간부 3명 구속
- 정당법 위반 및 업무 방해 혐의
-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수사 속도 증가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