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총장 불신임 투표 배경엔 '법인화 논란'…해석 공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국립창원대학교 교수 과반수가 박민원 총장 불신임안에 찬성한 배경에는 법인화 논란이 있다. 대학 측은 글로컬대학 사업계획 수립 시 법인화 방향을 제시했으나, 교수회는 당시 계획서에 대학 전체 법인화가 아닌 산하 과학원 설립이 담겼다고 반박한다.
- 국립창원대 교수 과반수가 박민원 총장 불신임안에 찬성
- 대학 측은 2024년 글로컬대학 사업계획 수립 시 법인화 추진 방향 제시
- 교수회는 사업계획서에 대학 전체 법인화가 아닌 산하 과학원 설립이 담겼다고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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