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 본궤도…K-원전 수출 영토 넓히나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이 시작되며, 안전성과 경제성을 갖춘 차세대 전력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2035년까지 SMR을 통해 0.7GW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 SMR은 대형원전보다 안전성과 투자 부담이 작으며, 전력 수요처 인근에 분산 배치된다.
- 정부는 2035년까지 SMR을 통해 0.7GW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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