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 조직개편 착수…다면평가제 부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조직개편과 공직사회 혁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제국 이원화와 시민주권 행정 강화, 다면평가제 부활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의 변화를 꾀할 계획이다.
-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 민선9기 출범과 함께 대대적인 조직개편 착수
- 경제국 이원화로 미래산업 육성 및 시민주권 행정 강화 계획
- 다면평가제 부활 및 공직사회 혁신 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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