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평동산단 공장 화재…3시간 만에 초진(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의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 만에 진화했으나, 2개 동이 완전히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 광주 광산구 송촌동 평동산단 내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화재 발생
- 공장 5개 동 중 2개 동이 완전히 타고, 인명피해는 없음
- 소방당국이 3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나, 연소 물질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음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