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두나무·네이버 합병 의견 조회…증권사들 "우려"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공정거래위원회는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결합을 심사하며 증권사들의 의견을 요청했다. 증권사들은 두 회사의 결합이 진입장벽을 높이고 독과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공정위는 스테이블코인 확대와 컨소시엄 구성 여부도 묻고 있다.
- 공정위,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 합병 심사 중
- 증권사들, 진입장벽 상승과 독과점 우려 표명
- 공정위, 스테이블코인 확대 및 컨소시엄 구성 여부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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