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식] 국립극단, 충북도립극단과 연극 '갈매기' 무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국립극단과 충북도립극단은 연극 '갈매기'를 공동 기획해 상연한다. 서울시향은 장애·비장애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음악회를 진행하며, 롯데콘서트홀은 오르간과 샌드아트를 결합한 공연을 선보인다.
- 국립극단과 충북도립극단이 공동 기획한 연극 '갈매기'가 7월 24일부터 8월 1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상연된다.
- 국립극단은 지역 우수 연극을 서울 관객에게 소개해 국내 연극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공연을 기획했다.
- 서울시향은 장애·비장애 연주자들이 함께하는 '행복한 음악회'를 다음 달 3일 예술의전당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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