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민간위탁 물놀이시설서 초등생 형제 숨져(종합2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전남 곡성군의 민간위탁 물놀이시설에서 초등생 형제가 물에 빠져 사망했다. 사고 당시 시설에는 안전관리 요원이 없었으며, 경찰이 사인과 출입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전남 곡성군 민간위탁 물놀이시설에서 초등생 형제가 물에 빠져 사망
- 사고 당시 시설에 안전관리 요원 없음
- 경찰, 어린이들의 출입 경위와 사인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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