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복궁담장 앞 농성시설 수사…국가유산청측 '훼손우려' 고발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경찰이 청와대 인근 경복궁 담장 앞에 설치된 농성 시설물과 관련해 문화유산 훼손 우려를 조사하고 있으며, 4개 단체 관계자를 입건했다. 국가유산청은 농성 시설물이 문화유산 훼손을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 관련 단체를 고발했다.
- 경찰, 경복궁 담장 앞 농성 시설물 조사
- 문화유산 훼손 우려로 4개 단체 관계자 입건
- 국가유산청, 농성 시설물 훼손 우려로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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