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울진 이어 영덕까지…경북 동해안 원자력 벨트 눈길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경북 동해안은 현재 13기의 원자력발전소가 가동 중이며, 신규 2기 건설이 예정되어 있다. 이 지역에는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와 연구소, 방폐장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경북도는 전력 자립률을 바탕으로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 경북 동해안에 가동 중인 원자력발전소 13기와 신규 2기 건설 예정
-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및 관련 연구소, 방폐장 등이 경주와 울진에 위치
- 경북도는 전력 자립률 228%를 바탕으로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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