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안이 열린다…해수욕장 26곳 내달 초부터 차례로 개장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경남 남해안 해수욕장 26곳이 7월 초부터 개장하며, 반려동물 친화 공간과 장애인 편의 시설이 운영된다. 수질과 모래 검사를 통해 안전을 확보한다.
- 경남 남해안 해수욕장 26곳이 7월 초부터 차례로 개장한다.
- 댕수욕장과 장애인 해수욕장이 올해도 운영된다.
- 해수욕장 개장 전후 수질과 모래 검사를 실시한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