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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후위기 대응 66개 과제 수립…'기후탄력 1위' 비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경남도는 2027년부터 5년간 7개 부문에서 66개 과제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전략을 수립했다. 이 전략은 기후탄력 1위를 비전으로, 물관리, 건강, 국토·연안 등 분야에서 구체적인 대책을 포함한다. 최근 10년간 경남 평균기온은 0.7도 상승했다.

  • 경남도, 2027~2031년 5년간 7개 부문에서 66개 과제 이행
  • 기후탄력 1위 비전으로 물관리, 건강, 국토·연안 등 7개 부문 전략 수립
  •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경남 평균기온 10년간 0.7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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