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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하차도 동일·유사 명칭 정비…긴급출동시 혼선 방지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경기도는 긴급출동 시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28개 지하차도 중 25개의 명칭을 정비하고 3개는 관리청에 이관했다. 동일 및 유사 명칭을 변경하며, 이는 2023년 사고를 계기로 추진된 조치이다.

  • 경기도, 긴급상황 혼선 방지를 위해 28개 지하차도 중 25개 명칭 정비 완료
  • 동일 및 유사 명칭인 갈매지하차도, 봉담지하차도, 광명IC지하차도 등 변경
  • 명칭 정비는 2023년 오송 궁평지하차도 사고를 계기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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