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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업추비 부적정 집행 수원월드컵재단에 '기관경고'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경기도는 수원월드컵재단이 업무추진비를 부적정하게 사용한 것으로 조사되어 기관경고를 내렸다. 재단은 공휴일과 주류 판매 업종에서 업무추진비를 사용했으며, 경조사 화환과 친목회 회비도 업무추진비로 지출했다. 부적정 집행 사례는 110건 이상이며, 액수는 1천200만원에 달했다.

  • 경기도는 수원월드컵재단에 업무추진비 부적정 사용으로 기관경고를 내렸다.
  • 재단은 공휴일, 밤 11시 이후, 주류 판매 업종에서 업무추진비를 사용했으며, 경조사 화환과 친목회 회비도 업무추진비로 지출했다.
  • 부적정 집행 사례는 110건 이상이며, 액수는 1천200만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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