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기후보험 지급률 저조…한해 보험료 26억 내고 12억 받아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경기도 기후보험의 지급률이 50% 미만으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26억 원의 보험료를 납입했으나 12억 원만 지급됐다. 도는 보장 범위 확대와 홍보 강화를 통해 혜택 확대를 추진한다.
- 경기도 기후보험 지급률 47.4%
- 보험료 26억 원 납입, 보험금 12억 원 지급
- 보장 확대 및 홍보 강화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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