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역본부, 세계동물보건기구 '항생제내성 협력센터' 지정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육상동물 항생제내성 협력센터'로 지정되었다. 이는 국가 차원의 동물 항생제내성 감시체계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원국에 기술 지원과 연구 협력을 통해 항생제내성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육상동물 항생제내성 협력센터'로 지정받았다.
- 국가 차원의 '동물 항생제내성 감시체계(KVARMS)'의 전문성과 연구 역량이 인정되었다.
-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원국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과 교육, 공동 연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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