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국 순방 美국무 "호르무즈는 국제수로…통행료 부과못해"(종합)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미국 국무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을 국제수로로 규정하고 이란의 통행료 부과를 반대하며, 이란의 미사일 및 대리세력 문제를 협상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란 재건기금 조성은 향후 안보 문제 해결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 미국 국무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을 국제수로로 규정하고 이란의 통행료 부과를 반대했다.
- 이란의 미사일 및 대리세력 문제는 MOU 협상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이란 재건기금 조성은 향후 안보 문제 해결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 루비오 장관은 이란의 IAEA 핵사찰 수용에 대해 미국 측의 발표를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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