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포커스] "직장·식당·술집 금연법, 심혈관질환 사망률 지속 감소 효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포괄적 금연법 시행 지역에서는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금연법 시행 후 12년 동안 인구 10만명당 연평균 12명이 감소했으며, 고령층과 남성에서 효과가 더 컸다. 다만 모든 집단에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추가 전략이 필요하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 포괄적 금연법 시행 지역에서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인구 10만명당 연평균 12명 감소했다.
- 고령층과 남성에서 금연법 효과가 더 두드러졌으며, 여성과 비히스패닉계 흑인에서는 효과가 상대적으로 작았다.
- 연구팀은 사적 공간에서의 담배 노출을 줄이는 추가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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