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포커스] "부모-자녀 비만 연관성 대부분은 유전…산전 체중 영향 제한적"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부모와 자녀의 비만 연관성은 대부분 유전적 요인 때문인 것으로 연구 결과 나타났다. 8세 때 자녀 BMI의 79~94%는 유전적 요인으로 설명 가능하다. 산전 체중은 자녀 출생체중에 영향을 미치지만, 이후 유전적 요인이 주요 원인이다.
- 부모의 체질량지수(BMI)가 높을수록 자녀 비만 가능성이 크지만, 이 연관성의 대부분은 유전적 요인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 8세 때 자녀 BMI의 79~94%는 부모 BMI와의 유전적 연관성으로 설명 가능하다.
- 산전 체중은 자녀 출생체중에 영향을 미치지만, 생후 6개월 이후에는 유전적 요인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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