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1900매 상자' 수백도 물에 녹여 폐기…강제수사해야"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개혁신당은 선관위가 법원의 명령 전에 투표용지 상자를 폐기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고 주장하며 강제수사를 요구했다.
- 개혁신당은 송파구 선관위가 법원의 증거보전 명령 전에 투표용지 상자를 폐기했다고 주장했다.
- 선관위는 법원의 연락을 받고도 폐기 중단 조치를 하지 않았으며, 폐기물 인계서도 제공하지 않았다.
- 개혁신당은 선관위의 고의적 증거 인멸 의혹을 제기하며 강제수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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