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서울시장 포함 선거 18건에 '선별적 재선거' 소청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개혁신당은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선거 18건에 대해 선별적 재선거를 소청했다. 소청 대상은 서울시장, 부산·대구·인천시장, 경기도지사 등이다. 개혁신당은 후보자를 추천한 정당만 소청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개혁신당,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18건 선거에 선별적 재선거 소청
- 소청 대상은 서울시장, 부산·대구·인천시장, 경기도지사 등 총 18건
- 개혁신당은 후보자 추천 정당만 소청 가능하다며 자신들 선거에 한해 요청했다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Threaded discussion is coming next — this is where the community conversation about this story will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