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소 봉쇄시위' 17일차…화력 줄었지만, 청년층 발길 여전(종합2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진행 중인 '잠실 개표소 봉쇄시위'가 17일째 이어지고 있으며, 주말을 맞아 청년층과 가족 등이 참여하며 화력이 다소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시위 현장에서는 다양한 구호와 예배, 오케스트라 연주 등이 진행되었다.
- 17일째 이어지는 '잠실 개표소 봉쇄시위'가 진행 중이다.
- 주말을 맞아 청년층과 가족 등이 참여하며 화력이 다소 회복된 모습이다.
- 시위 현장에서는 '부정선거 재선거' 등 다양한 구호와 예배, 오케스트라 연주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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