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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소 봉쇄시위 땡볕속 14일째…흉기 자해 남성은 특수협박 입건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TL;DR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며 자해 시도로 입건됐다. 시위 참가자들은 14일째 뜨거운 날씨 속에서도 계속 시위를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대응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 3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며 자해 시도로 특수협박 혐의로 입건됨
  • 시위 참가자들이 14일째 뜨거운 날씨 속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요구하며 시위 진행
  • 시위 현장에서는 의료 봉사, 러브버그 방제, 아이스크림 진열대 등 다양한 대응 조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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