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주의보 내린 울산 가로수 쓰러지고 신호기 고장 (opens original article in a new tab)
울산에서 강풍으로 인해 가로수가 쓰러지고 교통 신호기가 고장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안전 조치를 진행 중이다.
- 울산에서 강풍주의보 발효로 가로수가 쓰러짐
- 교통 신호기 고장으로 교통 혼잡 발생
- 최대순간풍속 초속 23.5m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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